지금까지는 아무런 의식없이 받았던 상처를 조금씩 줄이고 스스로 통제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대처법들 중에서 나에게 맞는 내용을 찾아서 앞으로 대처해 나가야 합니다.
그냥 참고 견디는 것은 그 사람들이 더욱더 무례해지고 그것이 오히려 그들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하는 일이 발생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들 중에서는 상대방이 참으니 아무런 생각 없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이런 일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앞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