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복잡하지 않은 내용이지만 이 문장을 생각하자마자 바로 영어로 말 할수 있는 사람은 많지는 않습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어순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주어 목적어 동사로 구성된 한국어를 주어 동사 목적어 형태로 바꾸는 연습을 계속하면서 영어에 익숙해 지는 학습법입니다.
이미 이러한 부분이 익숙하신 분들 보다는 간단한 문장을 읽고 말하는데에도 시간이 조금 걸리시는 분들에게는 맞는 학습법입니다.
독해나 리스닝은 많이 공부해서 실력이 있지만, 영어로 말하는데 있어서 시간이 걸리고 헤매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40일 동안 꾸준하게 학습한다면 영어식으로 사고하고 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