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소개하고, 주문을 확인하고, 긴급 발송을 요청하고, 주문을 취소하고 등등
비즈니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한 번쯤 겪을만한 상황들을 모두 예시로 소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80여개의 비즈니스 상황을 이메일로 소개하고 있으며, 채팅 20여개 상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미 업무상 영어 이메일 작성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사회 초년생 및 앞으로 영어로 이메일 작성을 통한 업무가 발생할 수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이 책 한 권 준비해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쉬운 표현도 막상 이메일로 적을려고 하면 주저하게 됩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표현이 상대방에게 의미 전달이 잘 되는지? 콩글리쉬는 아닌지? 등등..
이 책 한 권이면 이메일을 작성하는데 있어서 많은 업무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