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쉬운 사자성어부터 어른인 제가 봐도 의미가 약간 헷갈리는 사자성어까지 다양한 사자성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어린이들도 그 뜻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수준의 사자성어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쉬운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재미가 없으면 아이들은 금방 책에 싫증을 내게 됩니다.아이들이 조금 더 흥미를 가지고 끝까지 책을 볼 수 있도록 단순하게 사자성어 의미를 전달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캐릭터 주인공이 나옵니다.
드라큘라, 미라, 도깨비, 처녀귀신, 댕댕이 등 캐릭도 모습만 보아도 미소 지어지는 인물이 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