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하루 공부해야 하는 분량은 책의 2 페이지, 즉 1장입니다.
중요한 영작문 패턴을 통해서 직접 말해보고, 영작을 해야 합니다.
또한 직접 손으로 쓰게 됨으로써 그 날 배운 내용을 조금 더 머릿속에 기억해 둘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정해진 표현으로 작문 연습도 하고, 마지막에는 주어진 패턴으로 자유롭게 원하는 문장도 만들어 보면서 나중에 영어로 말할 때 바로바로 영작이 가능할 수 있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제 2022년도 몇 일 남지 않았습니다.
혹시라도 2023년부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 봐야겠다고 마음 먹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 드립니다.

다른 교재나 영상으로 공부할 계획이었던 분들도 이 책으로 하루 10분 정도만 병행해서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꼭 이 교재 100일 동안이라도 새해 계획을 이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