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인의 하루 오늘은 어디서 잘까?
'원시인의 하루' 세 번째 시리즈 '어디서 잘까?' 편이 드디어 출간 되었습니다.
지난 편 '꼬르륵 배가 고파!', '어떻게 도구를 만들까?' 편도 너무나 재미있게 봐서 기대가 정말 많이 되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모든 집들이 아파트 처럼 깨끗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원시인들은 지금과 같이 깨끗한 아파트가 아니라 나무 밑에서 잠을 자고, 비와 맹수를 피해서 동굴에서 생활을 하였습니다.
먼저, 이 책의 차례를 보면 원시인들의 집이 어떻게 진화하였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만 해도 원시인들은 그냥 땅 바닥에 흙을 좀 평평하게 다져서 생활한게 아닐까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원시인들도 주변 상황에 적응하기 위해서 수 많은 변화 과정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