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장에서는 학교에서 최강수학술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 책 중간중간에는 수학자들의 이름을 딴 피타고라스시티라는 도시도 등장하며, 탈레스 마을도 나온다.
작은 부분들까지도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한 것 같다.
최강 수학술사를 꿈꾸는 강수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사칙연산의 수 많은 꿀 팁들도 만날 수 있다.
이것이 어른들이 보기에는 초등학교 때 배운 수학의 내용인데 아이들은 그러한 부담감 없이 이야기와 만화를 통해서 많은 수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게 된다.
숫자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 아직 숫자 공부를 시작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