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화 반 회장 선거는 캐나다의 백만장자 할아버지의 저택 초대를 받기 위한 반 학생들의 회장 선거를 이슈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모든 학생들이 저택에 가고 싶어하지만 딱 한 명! 반 회장만이 저택을 갈 수 있어서 달자를 포함한 동구, 그리고 다른 친구가 반 회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과연 세 명중에서 누가 반 회장이 될지? 그리고 회장 선거 과정에서는 어떤 재미있는 일들이 생길지 궁금했는데요.... ㅎㅎ
제 6화부터 10화까지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친근한 내용, 아이들이 겪을 만한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많은 관심이 생겼습니다.
뱀파이어라고 해서 무섭거나 내용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고, 순진난만한 달자의 행동을 통해서 우리 아이를 보는 것 같아서 더욱 흥미가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해서 신경을 많이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뱀파이어 달자 시리즈는 다음 편도 더욱 기대가 되는데요...
어린 자녀와 함께 추석 연휴에 보게 되면 정말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라서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