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짝폴짝 뛰는 것을 좋아하는 구리구리는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한다.
친구들도 응원해 주고 처음에는 너무나 신이 난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줄넘기는 또 다시 어려워지고 포기할까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구리구리가 앞으로 줄넘기를 잘 했을 때 모습을 상상하면서 힘을 내게 된다.
결국 구리구리는 줄넘기를 끝까지 해내게 된다.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한테도 의미를 주는 동화책이다.
어른들도 매년 초에 영어 공부, 다이어트, 운동 등 여러 계획을 세우지만 끝까지 해내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작은 것 부터 끝까지 노력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