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부모로서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영상을 통한 교육보다는 책을 통한 교육을 조금 더 권하고 싶다.
책을 통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이 어떤지? 왜 그렇게 행동하였는지? 내용의 정확한 의미가 뭔지?에 대해서도 조금 천천히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글자만으로 된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우리 어른들도 재미 없는 것은 금방 실증을 내듯이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참을성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식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