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스 그림 좋아하는데, 그림이 소설로 이렇게 뻗어나가다니, 정말 단숨에 읽었습니다. 다섯 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정말 참신한 기획이고, 작가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