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방대한 문학세계를 안내하는 열명의 저자문학이 기행을 만나니, 다음 여행지를 선택하는데 설레임이 생겨난다
마티스 그림 좋아하는데, 그림이 소설로 이렇게 뻗어나가다니, 정말 단숨에 읽었습니다. 다섯 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정말 참신한 기획이고, 작가들의 상상력에 박수를 보내요.
치킨에 대한 유쾌하고도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