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릿한 어둠 속에서 인생의 빛을 발견하는 태도에 관하여”상실의 기쁨이라는 말은 슬픔을 간직한 채 웃는눈물을 흘리면서도 웃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책이름에 끌렸고 30년 경력의 뉴욕타임스 저널리스트라는작가에 끌렸다.그렇게 상실의 기쁨을 마주하게 되었다.어린시절 이유는 모르겠지만 시각장애인이 된다면어째야하나 싶은 생각에 눈을 감고 밥을 먹고 눈을 감고 길을 걸은 적이 있었다. 깜깜한 어둠 속에서 정해진 길을 가야하는체험도 한적이 있었다.그러나 체험은 체험일뿐 시각장애를 가진 사람에 비하면정말 찰나의 시간이었으리라.상실의 기쁨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당신은 자신의 삶에 집중하며 살고 있나요?자신의 삶을 정말 사랑하고 있나요?무엇이건 있을 땐 모르다가 없어야 깨닫게 되는 건대부분의 사람이 비슷할 것이다.그러나 그것이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없어짐이라면그 영향은 상상 이상으로 우리 삶을 지배할 것이다.작가는 시간은 결코 예측할 수 없고 무한하지 않다 말하며뒤로 미루는 것은 그것을 결코 경험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말한다. 더이상 우리는 무언가를 뒤로 미루지 않고 현재에 충실하게 해나가야함을 깨닫게 만든다.상실의 기쁨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슬픔과 공포에 굴복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음을우리에게 하여금 상기시켜준다.<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책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상실의기쁨 #프랭크브루니 #홍정인옮김 #웅진지식하우스 #시각장애 #뉴욕타임스 #이민진추천책 #회복탄력성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