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영화의 사운드트랙을 듣다 - S큐브
타케미야 유유코 지음, 후유노 하루아키 그림, 현정수 옮김 / ㈜소미미디어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죽음에 얽매인 것에 대한 죄와 벌] ▷ 아사노의 죽음은 비와와 스바루를 망가뜨렸다. 그들에게 아사노는 너무나 큰 존재였다. 하지만 그들의 망가짐은 서로를 끌어들이고, 망가진 스스로를 직시하고, 다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해준다.~진지한 이야기. 하지만 웃으며 볼 수 있는 이야기. 연애,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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