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30일 완독 책방 - 인생이 바뀌는 독서법 알려드립니다
조미정 지음 / 블랙피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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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부정적인 감정이 나를 알 수 없이 지배할 때, 나를 침대에서 일으키고 싶고 성장시키고 싶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와 창의력이 필요할 때 독서만큼 간단하고 유용한 해법이 또 있을까요. 추리 소설을 탐독하며 독서 노트를 쓰는 동안 저는 그 시간이 책이 될 거라고 기대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재미있게 즐기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어요.
책 한 권 완독하는 일이 여러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읽기 전과 후의 일상은 분명히 다를 겁니다.





독서로 오늘의 마음을 일으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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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읽을, 거리 - 김민정의 1월 시의적절 1
김민정 지음 / 난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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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을 읽을 때요, 첫 페이지 쫙 펴서 끝 페이지까지 쭉 다 읽는 성실한 스타일의 독자가 아니에요. 대신 항상 책을 갖고 다니잖아요. 그러면서, 그러다가 꽂히는 구절, 다른 건 몰라도, 다른 게 별로여도, 제가 본 한 구절이 기가 막히게 좋으면 그 책이 무지 의미가 있다고 여겨요. 한 문장만 마음에 와닿아도 그건 제겐 좋은 책이에요. 그래서 짬날 때마다 발췌를 해요. 좋은 문장들은 반드시 필사를 하고요, 포스트잇도 붙여놓고 그래요. 제가 요즘 포스트잇을 가장 많이 붙인 책은 최은영님의 『내게 무해한 사람』인데 이 책에서 가장 좋아하는 구절은 "책의 귀퉁이를 접듯이 시간의 한 부분을 접고 싶었다"였어요. 이 표현이 그냥 예쁜 거예요. 예쁜 표현들이 저는 그냥 좋은 거예요. 그래서 필사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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