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구병모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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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리셰~ 어디선가 한 번 읽은 듯한 기시감이 든다. 그 작가가 먼저 썼는지 이 작가가 먼저인지는 내 기억이 오래되어 잘 모르겠으나~ 전에 찬호께이 소설하고 티브이에서 어떤 미국 영화를 보았을 때도 이 소설을 읽으며 생각한 것과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었는데, 나만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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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 카페 홈즈
김탁환 외 지음 / 손안의책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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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 정말 나에게는 난해하고 너무 심오한 소설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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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만사 답사기 - 유홍준 잡문집
유홍준 지음 / 창비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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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부분까지는 참 좋았다. 갑자기 에스대 출신 위인전이 되는가 싶더니 어영부영 국어 문장강화 시간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책 제목에 잡문집이라고 하지 않았느냐?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는데 뭐 어쨌든 좀 그렇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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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지음 / 창비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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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노벨상감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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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폴리스
마르얀 사트라피 지음, 박언주 옮김 / 휴머니스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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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우리의 양심을 앗아가는 건 바로 두려움이란다. 우리를 비겁자로 만드는 것 또한 두려움이지...
아버지:두 사람이 정말로 행복하다고 느낄때까지만 같이 살아 주게... 불행하게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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