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반양장) - 제12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창비청소년문학 89
이희영 지음 / 창비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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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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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나라
손원평 지음 / 다즐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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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데 초반에 책을 그만 읽을까 하는 생각이 포스트 잇 정도의 끈적임인 듯 했는데 점차 목공용 풀이 되는 듯 하더니 어느덧 오공본드가 됐다가 끝내 강력 접착제가 되어 버렸다. 탁월하다. 작가의 노력과 재능이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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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 변호사 고진 시리즈 5
도진기 지음 / 황금가지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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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찬호께이, 일본의 히가시노 게이고, 한국의 도진기, 미국의 마이클 코넬리 중에서.... 작품 수 말고, 트릭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이 작가 작품, 영화로 만들면 물론 영화 감독의 능력이지만 스토리는 ‘어쩔수가 없다" 보다 훨씬 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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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리마스터판) 창비 리마스터 소설선
김려령 지음 / 창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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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짚 모자를 뒤집어 소주 다섯 병을 가득 따랐다. 깍두기를 한 개 씹어 먹었다. 조미료를 커다란 스푼으로 푹 떠서 입에 넣고 씹는다. 완득이가 나타나 토종닭을 발로 뻥 걷어찼다. 추리닝 바지 위로 짧은 교복 치마를 입은 여중생이 논둑에서 넘어졌다. 남자가 트렁크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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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뷰 - 제14회 혼불문학상 수상작
우신영 지음 / 다산책방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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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어려운 단어가 너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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