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달려라, 아비> 딱 한편만 좋다.
그래서 안 샀다.
박민규 소설집 <카스테라>는 그래도 4편이나 맘에 들어서 살 수 있었는데
아쉽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한편이면 괜찮은 출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