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픽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토픽(TOPIK)은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의 머릿글자를 딴 것인데 한국어를 모국어로 쓰지않는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시험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토익 시험을 보는 것처럼 외국인들도 한국어시험을 본다는게 조금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하고 많은 세계의 사람들이 한국어에 더 관심을 가지고 많이들 공부해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토픽은 1급에서 6급까지 있습니다. 토픽1은 1,2급으로 토픽2는3~6급으로 구성됩니다. 급수가 높을수록 한국어 실력이 좋은 거랍니다. 토픽1, 2는 과목수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토픽2에는 쓰기 과목이 추가됩니다.토픽1은 정말 기본적인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대화나 한국인으로서는 사실 너무 쉬운 내용이라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는 어렵지만.... 문제들은 토익이랑 꽤 비슷한 유형이라는 느낌이었습니다.토픽1은 듣기와 읽기가 주인데 유형별로 문제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설명과 공략법에 대한 설명이 짧게 나옵니다. 연습문제를 풀고 해설과 주요 문법이나 어휘등에 대한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로 문제를 익힌 후 실전문제들을 풀어보게 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어휘와 문법 특강을 통해 정리를 합니다.실전 문제풀이는 모두 책 뒤에 모아 실려 있어 문제를 푼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도 있어서 시험 전에 실제 시험 때처럼 연습하면 좋습니다. 듣기 파일은 모두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가능합니다.한국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이 교재로 한국어 공부를 많이들 하면 좋겠습니다.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