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많이들 고민하는 문제가 바로 문해력에 관한 것이지 않을까싶다. 언젠가부터 문해력이 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곤했다. 그래서 아이들의 독서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게 된 것 같다. 하지만 유독 읽는 것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 책에서는 특히 산만한 아이들을 주로 얘기하고 있다. 산만해서 읽기와 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들의 공부법은 어떻게 달라야할지를 알려준다.이 책의 저자는 중학교 영어교사라고한다. 저자의 아이가 ADHD로 인해 읽고 쓰기를 어려워하는 것을 고민하다가 아이에게 도움이 되었던 학습법으로 이렇게 책까지 쓰게되었다! 저자가 직접 본인의 아이를 위해 적용했던 학습법을 책을 통해 우리도 배울 수 있다. 저자의 아이를 위한 고민을 책을 통해 우리도 함께 느낄 수 있다.왜 아이들이 읽기 쓰기를 힘들어하는지에 대해서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될 것이다. 단순하게 학습법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아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선택하여 읽는 독자 모두가 본인 혹은 주변의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을 읽어나갈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그 마음이 더 좋은 방향으로 아이들을 잘 이끌어주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읽기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법이 되길 바라며 모든 어린이들이 읽고 쓰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