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예술작품의 세계로 들어가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인보, 김정희, 이건창 세 사람의 작품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저는 평소 미술사에는 문외한인 터라 꽤나 생소했습니다. 심지어 요즘이 아닌 옛 작품들이라 사실 저에게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이런 기회를 통해 새롭게 미술에 관한 지식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평소 미술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책이 전체적으로 얇고 분량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읽는데 대한 부담이 없고 어딘가 들고 다닐때도 가벼워서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은 시리즈중 4번째 책이라서 1, 2, 3 편도 함께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평소 좋아하는 예술 작가들이 있다면 그에 대한 것부터 찾아서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