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사실 평소에 왜? 라는 질문을 들으면 난처하다고 생각했었다. 왜라는 질문은 끝이 없는 무한의 질문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은 질문을 통해 존재를 증명한다니! 이 책을 보니 질문의 힘이 중요하구나 생각했다.AI시대인 요즘은 무엇이든지 AI가 해준다. 그림도 그려주고 노래도 만들어준다.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게 있으면 AI에게 질문한다. AI는 답변을 해준다. 하지만 AI가 항상 옳은 답변만을 주는 것은 아니다. 그 답변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건 결국 인간의 몫이다. AI가 다양한 일상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그것을 얼마나 잘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결국 인간의 몫인 것이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질문의 힘인 것이다.AI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린 질문을 해야한다. 더 좋은 사고를 하기위해, 기존의 질서를 바꾸는 질문을 해나가며 더 나은 존재로 변화해나가야 하는 것이다.직장인들을 위한 내용들이 많아서 직장인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았다. 나에게는 조금 적용하기 힘든 예시들도 있긴했지만 질문이란 것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어 유익했다.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