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랑노랑한 것은 미니라이트 2026 위클리플래너이다. 노트의 겉표지가 노랑과 보라의 색상조합이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다. 조금 단단한 겉표지로 되어있어서 손에 들고 글자를 쓰며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적다.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페이지를 쫙 펼치거나 한쪽으로만 펼쳐서 들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사이즈도 미니해서 들고다니기 부담이 없다. 손바닥만한 사이즈라서 무게도 가볍다. 갖고 다니며 일상의 다양한 것들을 적기 좋다.
매달의 목표, 성과, 돌아보기 같은 것들을 적는 페이지가 있어서 매달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해준다. 매일의 날씨, 기분, 컨디션과 체크리스크 등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매일 할일을 적을 수 있다. 기분과 컨디션도 표시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이 조금 색다르게 느껴졌다. 매일의 내 기분과 건강을 살피는 일은 중요한데 일정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마음과 건강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 유익해보인다.
일정을 세워 매일을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