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고싶다면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다양한 책을 보아왔지만 항문에 관한 이야기들은 사실 잘 접해보지 못했다. 이 책에는 정말 다~~~~양한 항문을 주제로한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강아지, 고양이의 항문부터 사람의 항문까지, 아이들의 배변교육에서 부터 19금에 관한 이야기까지 말이다.항문은 늘 숨겨야하고 뭔가 더러운 곳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다들 말하기 부끄러워하고 민망해하는 부위다. 사실 그저 다른 신체와 다를바없이 중요한 부분인데...다른 신체가 아픈 건 아무렇지않게 얘기해도 치질과 같이 항문에 병이 생기면 웃음의 소재가 되곤한다. 그래서 항문에 대한 책이 더 없었던 것이 아닐까싶다.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항문 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하고 이해하기 어렵기도한 이야기들이었다. 누군가는 불편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으나 그런부분은 건너뛰고 읽고싶은 부분들만 읽어도 상관없고 순서없이 읽어도 상관없었으니 다들 다양한 항문이야기를 읽고 새로운 지식들을 알게되기를 바란다.-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