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연 그녀의 강의는 내게 익숙하다.
뉴토익으로 바뀌기 전에도 그녀의 강의는 명쾌했고, 그 기억은 내게 깊이 박혀있다.
뉴토익으로 바뀌고 나서 새로운 토익책이 필요했는데, 유수연을 다시 만나게 되서 더할 나위 없이 반갑다.
책 내용도 좋고, 강의는 더욱 기대된다.
배경은 조선시대인데 내용은 현대물같다.
그래서 더 새롭고, 재미있게 읽은 듯 하다.
마치 현대의 추리소설을 읽는듯한 느낌..
옛날 배경이지만 스릴감과 속도감은 살아있는 소설이다.
독해실력도 늘리고, 남는 짜투리 시간을 좀더 유익하게 보내고자 영어소설 읽기를 시작하였다.
오헨리 단편선은 어릴 적 교과서에서도 보았던 내용이라 익히 낯설지 않고, 더불어, 영어 내용도 어느정도는 익숙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재미있고 공부도 되구, 일석이조인듯.
독해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룬 모의고사는 이것뿐인 듯 싶습니다.
독해에 대해선 어느정도 자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독해 스킬에 대해서 제가 모르는 부분도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내용정리가 잘 되어 있고, 실제 필요한 스킬이 무엇인지 핵심을 전달해주는 점이 맘에 드는 군요.
어떻게 하면 경제적으로 살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을지.
나의 경제관념을 일깨워준 첫번 째 책.
괜찮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