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서라면 이 정도 책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조금 어렵긴 하지만 내용이 풍부하고 모든 문법에 대한 유형분석이 되어 있어서 필요한 건 뭐든지 다 공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머인유즈도 좋긴 한데 그건 너무 쉽기도 하고 전반적인 걸 보려면 이 책이 나은 것 같아요.
똑같은 투자방법으로는 성공할 수 없다. 금융회사만이 알고 있던, 알려주지 않던 진실을 공략하는 것이 남들과는 다른 독특하고 꼭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길임을 이 책을 읽으며 깨달았다.
오랫만에 만난 황석영님의 글. 정말 멋지고 내용도 훌륭합니다. 오랫만에 좋은 소설에 푹 빠져 보냈네요. 주인공의 애달픈 사연에 나도모르게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뉴토익으로 바뀌기 전부터 늘 보던 엘리트 토익 모의고사. 내용도 좋고, 가장 실전 문제와 가깝고 가격도 저렴하고 해서 마니아처럼 항상 보고 있습니다. 테이프 설명도 자세하고 틀린 문제만 따로 모아서 공부해도 마무리 준비에 충분하더군요.
8년을 만나고 3년을 같이 살았지만, 가끔 이해하기 힘든 구석이 있다. 그리고 그의 성격을 파악하고 그것을 공략하면 쉽게 리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늘 그의 페이스에 내가 말려들어가는 듯하다. 이책을 읽고 내 남편의 유형을 파악하면, 내가 좀더 적극적으로 그를 리드할 수 있게 될까? 재밌는 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