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서 어찌나 울었는지~ 간만에 푹 빠져서 본 드라마였습니다.
원작은 어떤지 궁금해지더군요. 책으로 읽으면 또다른 맛이 나겠지요.
한동안 연애시대에 빠져서 살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