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빨간 표지가 매력적이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같은 남녀의 심리에 관한 책이다.
늘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생활에선 문제로 부딪히는 것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10년을 만나도 가끔은 영 모르는 듯한 남편을 대상으로 이 책을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