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맘에 드는 것은 단순한 단어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풍부한 예문이 그 단어를 포함한 활용법이라든가 더 나아가서는 문법, 독해까지도 아우르는 설명.
정말 이 책 한권만 제대로 독파하면 JPT 단어는 물론 전체적인 실력이 향상될 것이라 기대한다.
단순한 단어장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하게 되서 만족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