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짤막한 글과, 그리고 음식에 대한 이야기들과 정말 맛있게 도쿄여행을 하고 온 느낌입니다. 김영하씨 특유의 재치있는 말솜씨로 재미있게 엮었어요. 도쿄에 간다면 이 책에 나온 음식점들과 장소들을 여행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