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라 하면 발가벗은 원주민과 더운 날씨 등이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오지에는 발전된 나라에게 발견하지 못하는 자연의 신비로움이 더불어 있는 것 같다. 불편하지만 아름다운 그곳. 풍경도 너무 아름다고, 보는 것 만으로도 편안해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