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내 몸에 맞는 것과 맞지 않는 것, 그 차이를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는 듯 하다. 나에게 유익한 다이어트를 알고 하지 않으면 결국 몸만 상하고 마는 것. 내가 알지못하던 내 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책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