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를 금요을 늦은 밤 항상 봅니다.
콘서트이면서도 따뜻함이 있고, 우리들의 사연이 있어 참 정겹습니다.
그런 사연들을 책으로 만나게 되어 무지 반갑네요.
사연이 줄줄이 감동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