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마시멜로도 참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나의 성공과 그를 위한 계획. 등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었는데, 다시 한번 나태해질 무렵 두번째 마시멜로가 나와서 나를 일으켜주네요. 사은품도 맘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