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신분 계급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이 책을 읽으면 못이룰 것이 없을 정도로 희망을 갖게 된다. 이런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힘들게 정상을 차지한 사람도 있는데, 그보다 못 가진 것이 없는 내가 무엇을 못하겠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고자 함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