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여인에 대한 사랑으로 목숨까지 바치는 베르테르.
한순간의 열정이 얼마나 지독한지 절절히 드러나있는 명작중의 명작 소설이다.
한때 베르테르처럼 총기자살이 유행하기도 했다던데
그만큼 여러시대를 거쳐 인기를 누리는 명작이 아닌가 한다.
청소년들도 한번쯤은 읽어볼만한 소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