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스러움이 가득 담긴 책이에요.
내용도 그렇고, 그림도 그렇고, 꽃이 한창 피는 요즘 계절같은 책이네요.
두껍지 않아서 쉬엄쉬엄 읽기 좋구요, 요시모토 바나나 특유의 문체를 만나면
늘 기분이 좋아져서 저도 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