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나는 어디쯤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잠시 생각해보았다. 그리고 내 발이 닿지 못한 수많은 땅. 그곳의 많은 사람들...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인지 책과 함께 지구를 돌면서 여러가지 생각해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