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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4
니노미야 토모코 / 대원씨아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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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 책은 재미 없는 게 없어요.
그린 거 다봤는데 진짜 다 재밌습니다.

개그 적절한 전문지식이 어우려져서
읽기 쉽고 또 유익합니다.

보석에 관심 없었는데 사고 싶어졌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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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 전당포 시노부의 보석상자 16
니노미야 토모코 지음 / 대원씨아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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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무슨 전당포야 했는데..
이 작가 책은 재미 없는 게 없어요.
진짜 다 재밌습니다.


개그 적절한 전문지식이 어우려져서
읽기 쉽고 또 유익합니다.

빨리빨리 다음 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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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조선사 365 - 읽다보면 역사의 흐름이 트이는 조선 왕조 이야기
유정호 지음 / 믹스커피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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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주제들을 통해 말 그대로 조선의 역사를 들여다보는 책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어서 역알못에게도 충분히 재밌을만한 책.





 

1) 차례는 check list로 되어 있다.

내용 자체가 조선을 시간 순으로 다루고 있다.

학문적으로 접근 하기 보다는 재미있는 조선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책으로 접근하면 훨씬 부담 없이 재밌게 볼 수 있다.






그림이나 도표 등으로 내용 이해를 도왔다.

 

2) 정사부터 야사까지 다양하게 다룬다. 조선 민중들의 삶, 권력자들,

 그리고 음식이나 문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고 굉장히 흥미롭다. 

시험에 나올만한 내용들과 함께 흥미로운 TMI들이 들어 있어서 유익하면서도 재밌다. 

 아픈 역사나 신분제, 여성의 인권 같은 불합리한 내용에서는 분개했다.


 


 

3) 애당초 조선은 지금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나라기 때문에 꽤 익숙한 단어들과 주제들이 많다. 그래서 어려움은 덜고 지적 충만감을 채울 수 있다.  

 

역사 속 인물들도 그 당시를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우린 너무 단편적으로 보게 된다. 몰랐던 부분들을 알게 되니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다. 

 

유익하면서 쉽고 재밌다. 이 세가지면 이 책을 읽을 이유는 충분하다고 본다.





 

*컬쳐300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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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과학 먹기 - 비전공자도 아는 척할 수 있는 과학 상식
신지은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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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과학이 그냥 좋았다.

달에 토끼가 있다고 믿었을 때 조차도 과학이 알려주는 진리들을 받아들이기에 어려움이 없었다. 

왜? 그건 왜? 라고 묻다 보면 이해가 됐다. 과학에는 이유가 있었고 증명 할 수 있기에 그걸 이해하는 건 쉬웠다.


그런데 반대로 그냥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한국의 입시제도는 학문을 어려워 보이게 만든다.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상황이 올 때 더욱 그렇다.


그렇게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그 분야를 알아가기를 포기하고 거부하기 시작한다. 

수포자 처럼 과포자도 있는 것이지..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이 접하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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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생들을 위한 기초과학 교양 수업


인문학을 접목한 과학 책이다. 그냥 과학적 이론을 나열하는 그런 불친절한 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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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은 이론설명과 곁들이는 저자의 생각과 이야기들은

 마치 수업하다가 선생님 첫사랑 이야기를 듣 듯이 옆으로 빠지는 내용 처럼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하게 만든다.



물리와 우주 생명과 미래(이자 현재)라는 4개의 큰 주제로 나누어져 있다.

기초적인 과학부터  현재의 이슈들까지 넓은 범위의 과학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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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생명체, 우주와 미래식량 등등 알아둬서 나쁠 게 전혀 없는 내용들이다. 심지어 그게 쉽게 설명되어 있다. 

가볍게 읽으면서 기초적인 과학 상식이 쌓을 수 있다.  살면서 궁금했던 과학 현상에 대한 이론들을 알게 된다.

굳이 공부하겠다고 과학책을 펼치지 않아도 DNA복제나 끈 이론, 노화는 왜 일어나는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처음이 어렵다. 익숙해지면 쉽다고 느낄 것이다.


과학에 대해서 알고는 싶은데 심오한 것 까지는 부담스럽다면

이 책을 미리보기 해보시라. 




+)살아가면서 중요치 않은 이론까지 암기할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백신이 뭔지, 내가 왜 백신을 맞아야 하는지, 백신 맞았는데 왜 코로나에 걸리기도, 옮길 수도 있는지,

이유가 뭔지는 알고 살아야 하지 않겠나? 

이 별거 아닌 거 처럼 보이는 것도  바로 과학이다. 어렵지 않다. 재밌다.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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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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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속 클래식 콘서트 - 나의 하루를 덮어주는 클래식 이야기
나웅준 지음 / 페이스메이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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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읽을 수 있는데 마음과 머리에 많이 남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데 내용이 가득한 그런 책.


클래식 음악을 주제에 맞게 소개해주는 책이다. 근데 그 주제가 어렵지 않다.

일상에 관련된 것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덕분에 읽는 내내 부담이 없었다.




크게 일상, 계절, 작곡가의 편지 세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그리고 각 장의 주제에 맞게 하루가 즐거울 수 있는, 계절의 감성이 더욱 풍부해 질 수 있는, 마음이 행복해질 수 있는 곡들을 분류하여 소개해준다.



 

이불 속 클래식 콘서트라는 이름 답게 책을 읽는 것 보다 음악감상이 주가 되기도 했다.

곡을 추천하는 상황, 곡의 제목 그리고 그 곡에 대한 배경지식 설명과 저자의 생각 등이 담겨있다. 여기까진 그냥 교양도서다. 

근데 이 책에는 추가로 곡의 제목 옆에 QR코드가 삽입되어 있다. 이건 정말 큰 특이점이다. 

덕분에 따로 곡을 찾지 않고도 책을 보면서 음악을 함께 들을 수 있었다. 

(이렇게 듣게 되는 음악들은 내가 독서를 하고 있는 공간의 배경음악이 되어 주기도 했다. 마치 카페에서 듣는 재즈 음악 처럼 말이다.)


라디오 DJ처럼 상황에 맞는 곡을 추천해주는데 그것의 대본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내가 사연을 보내면 저자는 그에 맞는 클래식 노래를 틀어 준다.


 

"자신에게 보내는 따뜻한 말 한마디. 조르쥬 비제, 카르멘 모음곡 중 인터메초"


"반짝이는 12월 거리에서. 지아코모 푸치니 라보엠 판타지"

 

 


클래식을 좋아해서 자주 듣는 편인데 생소한 곡들이 참 많았다.  

내가 생활하는 시간들에 그 음악과 함께 할 수 있으니 저자의 바람대로 참으로 행복했다.

감상하면서 느낀 점들을 메모하면서 기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단순히 클래식 음악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니고, 상황에 맞게 추천해주는 책이라 좋았다.

출근할 때, 산책 할 때, 등산가서, 밥을 먹을 때, 낙엽을 보여, 빗소리를 들으며 등등 

내가 직접 겪는 일들에 맞는 곡들이 추천되어서 클래식 음악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도 용이했다. 작곡가의 편지 형식도 참 재밌었다.



지금 계절이 아니더라도, 내가 그 나라를 가지 않더라도 

책의 내용을 상상하며 듣다보면 내가 있는 이 공간이 비오는 날의 카페가 되기도 하고, 햇빛 화장한 날의 영국 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것을 머리에 그리게 되어 직접 그 시간을 보내고 있는 처럼 꽤나 즐거웠다. 내 하루가 더욱 행복 할 수 있었고 클래식과 더욱 친해졌다.

 


가볍게 읽고 즐겁게 듣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자.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 다양한 풍경을 마주한다. 그 풍경을 매일 같은 듯 미묘하게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이때 클래식을 사용해본다면 늘 비슷하던 풍경들이 좀 더 생생하게 다가올 것이다.
- P34

주제 멜로디는 6/8박자로 진행되는데, 이 리듬의 뉘앙스는 우리가 어릴 적 촐랑촐랑 뛰던 스텝과 비슷하다. - P35

여러분 일상에 클래식이 기쁨과 위로가 되어 행복을 전해주는 도구가 되길 희망합니다. - 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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