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촉의 또 다른 장수 오반吳班과 장남張南은 오랫동안 이릉성을 포위하고있다가 풍습이 달려와 촉병이 크게 패하였다는 말을 전하자 급히 황제유현덕을 구하려고 군사를 이끌고 떠났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해야 할 일도 있지만 단번에 결단을 내려 민첩하게처리해야 할 일도 있습니다. 사실 어려운 점은 신중하게 천천히 처리해야 할 일과 민첩하게 처리해야 할 일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같은 사안을 두고도 구습의 반복이라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번에 척결하지 않으면 안 될 위기 상황이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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