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무얼 할 때가 되었다는 거죠? 파파 하나님이 오시나요?"
"축하할 시간, 이후의 삶을 위한 시간. 모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지요. 한 가지 분명한 건 파파 하나님은 한 번도 우리 곁을 떠나신 적이 없다는 겁니다."
예수가 말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되죠?"
할머니가 의기양양하게 말했다.
"바로 지금부터 최고의 순간이 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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