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는 고양이 고고선생 1책만 펼치면 하품이 나오고 글자가 벌레처럼 기어가는 것만 같은 주인공 ‘시후’.그런 시후 앞에 나타난 300살 영물 고양이 ‘고고선생’은 시후에게 독서가 숙제가 아닌 놀이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이 책은 “책을 읽어라”라고 강요하지 않고 왜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지 그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고, 고고선생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통해 ‘책과 낯가림을 없애는 법’을 단계적으로 제안하고 있다.읽기 근육이 부족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춰주는 친절한 가이드북 같은 책이다.또한 책의 구조를 이해하고 나에게 맞는 책을 고르는 법 등 실질적인 문해력 기초를 동화고 배울 수 있다.독서가 ‘벌’처럼 느껴지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고고선생이 건네는 마법 같은 해독제를 느껴보았으면 좋겠다.* 이책들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하였습니다*#책읽는고양이고고선생1#초등베스트셀러#초등책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