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저자만 봐도 믿고 찾게 되는 더글라스 케네디 소설.
여전히 흡입력있는 내용 전개로 다 읽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주말에 푹 쉬면서 영화 한편 보는 듯한 느낌이다.
후반에 가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지만, 다른 작품으로 인해 기대감이 높아져서 그런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