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욤비 - 한국에서 난민으로 살아가기
욤비 토나.박진숙 지음 / 이후 / 2013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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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점수는 정확하게 별4개반. 반점은 줄수가 없어서 5개로 했다.


이 책의 장점

1. 특별한 배경지식이 필요하지 않아, 일반인은 물론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가능하다.

2. 주인공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인해 지루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3. 보통 사람들에게 생소한 난민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재미와 정보(혹은 교훈)를 둘 다 갖춘 책은 드문데, 그걸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주인공의 극적인 삶 외에도 그 주변사람의 희생이 인상적이었다. 미사어구없이 서술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감동을 주었다. 어떤 취향인지 별로 고려하지 않아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 줄 수 있을 만한 책이다. 이후의 이야기가  인간극장을 통해 방송되어서, 그것까지 보면 재미가 배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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