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소여의 모험 ㅣ 연초록 세계 명작 10
마틴 우드사이드 엮음, 백정석 그림, 조현진 옮김, 마크 트웨인 원작, 아서 포버 추천 / 연초록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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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은 언제 읽어도 재미져요~

어릴때 읽어보았던 톰 소여의 모험을 아이들과 함께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개구쟁이 톰의 이야기 소개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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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두 남자아이들이 금은보화를 발견하고 매우 놀란 표정을 짓고 있네요.

어떤 상황일까? 무슨 내용일까? 생각해보며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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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소여의 모험 등장인물은 천하의 장난꾸러기 주인공 톰 소여, 가난뱅이에 집도 없지만 자유롭게 사는 걸 즐기는 허클베리 핀, 어느 날 톰이 사는 마을에 이사 온 베키 대처, 베키의 아빠 대처 판사, 가난하지만 늘 마을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대해 주는 머프 포터, 자신이 저지른 큰 죄를 친구에게 덮어씌우는 악당 인디언 조, 조카인 톰과 톰의 동생 시드를 맡아 키우는 폴리 이모, 수없이 많은 악당을 잡아 감옥에 넣은 치안 판사의 부인 더글러스 부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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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은 이모의 대답에도 답이 없고 집 안을 샅샅이 뒤져 봐도 모습이 보이질 않았어요.

그러다 벽장 속에 톰을 발견했는데 입 안에는 하퍼 부인 주려고 만든 라즈베리 잼이, 멜빵바지 주머니에는 설탕이 한 움큼 들어가 있는 걸 본 이모는 더이상 못참겠다며 울타리를 칠하라는 벌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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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이 페인트 칠을 하고 있는데 벤 로저스가 다가와 휘파람을 불어요. 하지만 톰은 알아차리지 못한 체하며 페인트칠을 계속해요.

벤이 일하냐며 말을 걸자 톰은 깜짝 놀란 척하며 온 줄 몰랐다며 혼자서 큰 울타리를 칠할 기회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니라며 일이 아니라는 식으로 대답해요. 그러자 벤은 자기도 해보겠다고 해요. 톰은 이모가 그러는데 천 명 중에 한 명만이 이 울타리를 칠할 자격이 있다며 안된다고 하죠.

결국 벤은 사과를 줄테니 내가 꼭 하게 해달라고 하고 톰은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사과 한 입을 머금은 채 울타리를 칠하는 벤을 보며 놀라운 사실을 알아냅니다.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원하게 하려면, 갖기 어렵게 만들면 된다는 걸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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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은 일요일이라 주일 학교에 가게 되고 주일 학교 선생님이 마을에 새로 이사 온 가족을 소개합니다. 한 중년 신사와 우아한 부인 그리고 톰의 눈을 사로잡은 건 두 사람의 어린 딸이였죠. 그렇게 베키를 처음 만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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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기도 하고 장난도 많이 치는 톰, 그런데 또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을 도와주는 친절한 마음도 있는 주인공이랍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다음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한 마음에 아이들과 쭉쭉 읽어나갔어요.

초등 아이들 읽기 좋은 세계 명작 <톰 소여의 모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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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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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 어디까지 알고 있니? ㅣ 토토 생각날개 47
신현정 지음, 권송이 그림 / 토토북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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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대한민국 인재 페스티벌에 다녀왔는데 여러가지 체험을 하면서 아이가 인공 지능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래서 책으로 좀 더 지식을 쌓아보고자 <인공 지능, 어디까지 알고 있니?> 책을 선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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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에 대해 재미있고 자세히 알 수 있는 책인데요.

평소 생각했던 인공 지능에 대한 범주보다 다양해서 저도 새롭게 알게된 내용들도 있어 재미있게 읽어봤어요.

미래를 이끌 다양한 과학 기술들을 소개하는 책으로, 인공 지능에서부터 사물 인터넷, 우주, 로봇, 메타버스 등 모두 12가지 기술들을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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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이와 함께 2040년 미래 도시로 가봅니다.

최첨단 도시인 오즈타운, 미래 도시는 과연 어떤 모습일지~

정말 기대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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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미래 도시에는 날씨와 상황에 따라 옷을 추천해 주는 옷장, 학교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도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메타버스,

우유와 계란 등 곧 떨어질 것 같은 식품을 주문하는 냉장고, 집에서 마라톤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 안경까지~

우와 지금과 비슷한 상황도 있고 지금과는 다른 미래 도시 모습에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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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은 뭘까요? 컴퓨터가 인간의 지능을 흉내 낸 것을 말하는데요.

인간처럼 정보를 모으고 이해하고, 분석하고 처리하며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컴퓨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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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관에 갔다가 하이퍼루프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데 책에 자세히 소개가 되어있었어요.

하이퍼루프는 공기가 거의 없는 진공 상태의 튜브 안에서 달리는 기차인데, KTX는 물론이고 비행기보다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개발 중인 하이퍼튜브의 모습을 보고 나니 정말 신기하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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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 미래를 여행하고 나니 더욱 설레이고 기대되더라구요.

지금 생각으로는 정말 이런 미래가 올까 싶지만, 불과 20년 전과 현재의 상황도 많이 달라졌듯이 20년 뒤의 미래도 많이 발전되어서 책 속의 모습으로 살아가겠지요. 세상을 확 바꾸는 과학 기술의 세계도 대단합니다.

<인공 지능, 어디까지 알고 있니?> 아이들과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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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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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 세상에서 가장 실감 나는 기후 위기 이야기 ㅣ 라임 주니어 스쿨 22
카타리나 H. 벨레요바 지음, 바르보라 크메초바 그림, 김선영 옮김 / 라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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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궁금해서 저절로 책을 읽게 되는 <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를 읽어보았어요.

맛있는 피자를 먹을 수 없다니 무슨 일 일까 싶은데요.

세상에서 가장 실감 나는 기후 위기 이야기를 소개해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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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시선을 끄는 겉표지에 책의 내용이 함축되어 있어요.

표지보면서 무슨일일까?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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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는 사실은 뉴스에서 많이 접해서 알고 있는 친구들이 많지요.

그럼 지구가 뜨거워지면 빙하가 녹고, 빙하가 녹게되면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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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구에서 살아가려면 빙하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이대로 빙하가 계속 녹아내리도록 내버려 둔다면, 우리에게 엄청난 문제들이 들이닥치게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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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은 물 걱정없이 목욕 하고 싶을 때 수도꼭지를 틀고, 빨래도 하고, 물을 마시기도 하면서 아무 걱정 없이 많은 양의 물을 쓰고 있지만, 세계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물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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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부족 국가들이 있는건 알았지만 세계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물이 부족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니..

더욱 물을 아껴쓰고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는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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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게 흙이란 사람의 피부와 비슷한데, 사람들은 틈만 나면 땅에다 건물을 짓고 흙의 상태를 마음대로 바꾸죠.

사람들에게 혹사당해서 영양분을 모두 빼앗긴 땅에는 척박한 곳에서도 죽지 않는 작물만 살아남게 되어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좋아하는 음식은 더이상 맛볼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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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동물들이 멸종되어 가고 있고 화학 물질이 온 세상을 뒤덮어서 아주 자그마한 생물인 곤충까지 위험해지고 있어요.

또 곤충이 사라지면 식물도 사라지게 되고 그러면 맛있는 피자도 먹을 수가 없고 이제 공장에서 만들어 낸 음식만 먹어야 할지고 모릅니다.

<빙하가 녹으면 피자를 못 먹어?> 책을 통해서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 실생활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니 더욱 와닿았던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환경을 지킬 수 있는 행동은 무엇이있을까,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해보자. 이야기 나누며 환경과 기후 위기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읽을 수 있는 기후 위기 이야기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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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은 교수의 옥스퍼드 영어 습관 365 (스프링) - 우리 아이 영어기초를 다지는 하루 한 문장
조지은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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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에 두고 온가족 다같이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 일력이 나왔어요!!!

오늘의 문장와 단어 그리고 응용까지 담겨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영어 일력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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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와 함께 매일 일력을 보면서 이야기 나누고 영어로 말걸고 하다보면 영어에 대한 흥미도 올라가고 어렵게만 생각했던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 수 있어요.

하루 3분씩 한 문장 필수 회화를 통해 말문도 트이고 기초~고급 표현까지 익힐 수 있답니다.

인기있는 영어 원서 옥스퍼드 리딩트리 일명 ORT 단어와 문장이 활용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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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부터 매일매일 365일 영어와 친해질 수 있답니다.

저자의 가족이 캐릭터로 등장해 실제 영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표현과 어휘가 하루하루 소개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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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이렇게 세워두고 식탁이나 아이들 책상에 두고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저희는 가족이 다같이 매일 모이는 식탁에 두고 사용중이랍니다.

눈에 보이는 곳에 두고 사용해야 일력이 과거에 머물러 있지 않겠지요 ㅎㅎ

매일매일 넘겨서 보도록 잘 활용해보아요!!





1월 4일차에는 Let me get you some paper. 도화지 좀 가져다줄게. 라는 표현이였어요.

바로 응용해서 우리 주변에 있는 사물을 넣어 한 두 문장씩 이야기해 볼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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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배워봤던 문장을 복습해보는 복습데이!!!

자주 말해보고 들어봐야 그 문장들이 내것이 되겠죠~~

응용까지 해보며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으니 그 동안 아이들 영어공부 어떻게 시켜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조금씩 사그라듭니다.

책상에서 벗어나 이야기 나누듯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영어시간!!

<조지은 교수의 옥스퍼드 영어습관 365> 정말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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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시골생활 1 : 나의 고향 ㅣ 짱뚱이의 시골생활 1
오진희 지음, 신영식 그림 / 파랑새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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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귀염둥이들은 친가, 외가가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시골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

저는 외가가 시골이여서 오고 가고는 힘들어도 가면 풍경도 다르고 다양한 놀거리가 있어 정말 재미있었고 이런저런 추억이 많답니다.

가끔씩 아이들에게 시골이야기를 들려줬지만 만화로도 시골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이번에 귀염둥이들에게 선물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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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시골생활 책인데요.

1권은 나의 고향 이야기, 2권은 우리들의 놀이입니다.

그림도 내용도 따뜻해서 저는 읽으며 추억을 떠올리고 아이들은 재미나게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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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은 귀여운 짱뚱이, 돌배, 진숙언니, 엄마, 진욱이, 진형이, 아빠, 옥희, 봉식이입니다.

엄마가 어려서는 순둥이였는데 커 가면서 말썽만 피운다고 궁시렁궁시렁 하시는 모습에서 빵 터졌어요.

짱뚱이는 눈이 툭 튀어 나오고 입은 크고 갯벌에서 이리 펄쩍 저리 펄쩍 뛰어다니는 모습이 꼭 주인공 짱뚱이와 닮아서 아빠가 이름을 지어주었더라구요~ 넘 귀엽습니다. 짱뚱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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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오신다는 소식에 버스정류장에 나가 기다리는데 세 시간쯤 지나 도착하신 할머니~

그땐 핸드폰도 없을 때니 이런 상황이 허다했죠.

할머니가 집에 들어가시며 주렁주렁 열린 수세미며 박이며 호박을 보며 반가워 하시는데 진숙이와 짱뚱이가 자기가 매일 물줬다며 할머니에게 자랑해요. 그러자 옆에서 엄마가 "니그들이 한 번이라도 줬냐? 아빠하고 나가 줬지!" ㅎㅎㅎㅎ 넘 재밌어요. 사투리도 아주 잘 읽힙니다.

할머니, 우리 할머니 편을 읽는데 외할머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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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뚱이의 시골생활 2권은 우리들의 놀이편입니다.

핸드폰과 컴퓨터, 영상에 익숙한 우리 세대 아이들~

예전엔 다 없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하면 뭐하고 놀았을지 궁금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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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친구들이랑 고무줄놀이, 공기놀이, 숨바꼭질 .. 진짜 종일하면서 놀았는데, 완전 잊고 있다가 짱뚱이의 시골생활 읽으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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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들이 아는 꼬마야꼬마야!!

그림보면서 이렇게 높이 점프가 가능하냐고 ㅎㅎ 짱뚱이 대단하다고 하네요.

그 시절엔 몸으로 많이 놀아서 날아다녔죠~ 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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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어릴 적 생각나고 정말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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