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 : 암석과 광물
존 판던 지음, 시호 페이트 그림, 윤영 옮김, 김환철 감수 / 그린북 / 202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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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암석과 광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

세계광물보석박물관에 다녀온 뒤로

흥미가 더욱 커지더라고요.

​

이 관심사를 더욱 증폭시키기 위해

새로 출간된 <암석과 광물>을 읽어봤답니다.




​

다양한 암석과 광물이 귀여운 캐릭터로

재탄생된 표지만 봐도 재밌겠더라고요.

과학 영재를 위한 지구의 보물 지도라니

어떤 구성일까 기대되는거 있죠.




뜨겁게 태어난 암석인 화성암,

쌓여서 생긴 퇴적암,

변화한 변성암, 알록달록 퇴적암까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쉽게 설명되어

차근차근 읽어나갔답니다.




화산 폭발로 용암이나 화산재가 되어

밖으로 뿜어져 나온 마그마는 식어서

화산암이 된다고 하는데요.

화성암을 구분하는 방법도 유익했고

기억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어요.




특히 1090도에 달하는 가장 뜨거운 상태의

용암이 식어서 생긴 짙은 색의 현무암은

신기해서 집중하며 읽었답니다.

​

교과서 속에서 만난 개념들은

어렵고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암석과 광물> 책은 구성이 재밌고

편안해서 두고두고 읽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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