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해충 제로 월드 ㅣ 상상도서관 (다림)
김시경 지음, 쏘우주 그림 / 다림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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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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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아내는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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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켜야하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가 어려운데

몰입도 높은 책을 읽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소중함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스토리부터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

결말까지 뭐하나 빠지지 않고

완벽한 책이라 소개해볼게요!




특히, 어려운 어휘는 하단에 뜻이 표기되어

초등 아이들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모르는 단어도 해결된답니다.




싱글대디인 모조리 박사는

사랑스러운 딸 나미가 자는 모습을 보는데

얼굴에 바퀴벌레가 지나가

소리지르며 경악하게 됩니다.

​

그 원인은 바로 집을 쓰레기장처럼 쓰는

401호 할머니라며 찾아가는데요.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큰 소리치는 모습에

바퀴벌레 박멸을 꿈꾸며 약 개발에 성공해요.



그렇게 바퀴벌레를 없애자

더이상 징그러운 해충이 사라져 만족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

우리 생활에 도움되지 않는

해충이라도 역할이 있고

또, 그 해충을 잡아 먹는 곤충들이 있기에

지금의 생태계가 유지되는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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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생태계가 파괴되면 어떤 현상이 발생하는지

탄탄한 스토리를 통해 배워봤어요.

결말까지 아주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모두에게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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