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심장, 물 -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ㅣ 알아두면 똑똑해지는 어린이 지식그림책 1
올가 파데예바 지음, 추우진 옮김 / 뭉치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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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물은 지구에서 정말 소중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원이죠.

물에 대한 호기심과 궁금증은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쭉 이어지는 것 같아요.




여러 궁금증을 친절하고 자세히

한방에 풀어줄 책을 만났는데요.

바로 <지구의 심장, 물>이랍니다.

생명과 지구를 살리는

신비로운 물의 여행 함께 떠나볼까요?



표지만 넘겨도 물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쏟아져 신났답니다.

특히 물속에서 소리의 속도는

공기 중에서보다 다섯 배나 빠르다고 해요.

그래서 물 밖에서 난 소리는

물속에서 들리지 않고

물속 소리는 물 밖에서는

잘 들리지 않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어요.




구름을 보고 날씨를 알 수 있는데

뭉게구름은 여름 맑은 날 자주 보여

대부분 비를 내리지 않고

새의 깃털이나 하얀 실 줄기를 닮은

새털구름은 아주 높은 하늘에

얼음 알갱이로 떠 있어

여기서 떨어진 빗방울은

땅에 닿기 전 증발한대요.

이제 구름도 열심히 관찰하려고요.




바다의 색깔은 물의 깊이나

투명도, 하늘 색깔, 구름이 얼마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항상 파랗지 않고

초록색 그리고 빨간색도

보일 수 있는데 바다에 사는

아주 작은 미생물 때문이래요.

​

이렇게 평소 궁금했거나

알고 싶었던 물에 관한 정보가

한가득이라 두고두고

오래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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