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7년의 밤오늘도 생각나서 책장에서 꺼냈다처음 읽을때 첫장을 넘기자마자 책 속으로 흡입되어 순식간에 마지막 책장을 덮었던게 기억난다그 뒤로 주변에서 소설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반드시 권하는 책 중 하나가 되었다무서워서 꼭 한 번에 읽는 책ㅋㅋ! 등장 인물 중 한 명의 생일이 12월 말이라 연말이 다가오면 보게된다밤에 읽으면 못 잘 수있으니 낮에 읽어야지ㅎ몇 번봐도 질리지 않는책하지만 개인적으로 권말? 이라고 해야하나그즈음에 내용이 잘 상상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 그 부분은 그냥 넘겨버림! 영화화 된다는 글을 어디선가 봤었는데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다기대반 걱정반영화로 개봉되면 꼭 보러가야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책을 평가했다;;추천 마법사에 어떤 책이 있나 넘겨보던 과정에 평가가 된걸내가 몰랐던 걸로 보인다북플이 예민한거니 내가 둔감한거니..;;;그리고 추천 마법사 기능에 취향과 다른 책은다시 추천 뜨지 않게 끄는 기능이 있음 좋겠다확실히 좋은 책을 추천받을 때도 있지만같은 책만 주구장창 뜨는 것도 사실+ 글적고 뒤지니 추천 삭제 기능이 있다전부 지워버려야겠다
십이국기 파일홀더?가 갖고싶어서 구입한 책ㅎㅎㅎㅎㅎㅎ..나같은 사람 또 있을까ㅠㅠㅠ...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파일홀더를 사니 책을 주네요 헤헷 ;-)여러 책 중 시간의 딸을 고른 이유는평소 추리소설을 좋아하기도하고, 내용이 흥미로웠다시대초월 미스터리라니! 오늘 밤에 읽어야지 생각보다 책이 작다. 내부 편집 예쁘다!읽고 좋으면 시리즈 구입해 볼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