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못이겨 화초를 구입했다
화원에서 종이꽃이라고 불리는 로단테!

이것저것 찾아보니 추위에 강하고 더위에 약한 꽃이라 여름에 물을 담뿍 줘야한다
바스락거리게 생긴 꽃잎이 신기하다
꽃향기는 그냥 풀내음?이라고 해야하나 잔디깎고 난 뒤 냄새같은게 난다

천천히 피고 천천히 지는 꽃이라 오래 볼 수있고 다년생이라고하니
열심히 길러봐야겠다

작년에 구근을 늦게 발견하는 바람에 꽃을 보지 못한 무스카리...
오늘 확인하니 예쁜 꽃심? 꽃대?가 올라오고 있다ㅜㅜ

지난여름, 벌레 생기는 바람에 실외에서 천수로 자라는 중인데
죽지않고 살아남아 꽃피워줘서 고맙다ㅜㅜ
영양제라도 사서 꼽아줄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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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圭之玷 尙可磨也
斯言之玷 不可也
흰 옥의 흠은 갈아 낼 수 있으나,
말의 흠은 어찌 할 수 없다
-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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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많이 추천하는 소설인 7년의 밤!
정말 재미있고 흡입력있다

마지막을 보지 않음 무서워서! 꼭 한번 읽으면 마지막까지 봐야한다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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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 봐요, 손그림 일러스트 - 누구나 쉽게 따라 배우는 일러스트 비법
다카하시 나나 지음, 김윤정 옮김 / 참좋은날 / 2015년 11월
평점 :
절판


선물 했는데 받은 사람이 상당히 만족해 합니다
저도 같이 그려봤는데 정말 간단하더라구요
다이어리 꾸미는것을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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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버리고 저주하여도
내 마음 속 깊이 간직한 꿈
간절한 기도 절실한 기도 신이여 허락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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